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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따끈한 쌀국수 한그릇 그리고 엄마
작성자 iamfoodstylist (ip:)
  • POINT 5점  
  • DATE 2017-01-25 12:54:16
  • VOTE 18  추천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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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한 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에는 엄마의 손맛이 담긴 잔치국수 한 그릇이 생각난다.


저녁때가 되면

 "뭐 먹을까~?"

라고 물어보던 엄마의 말에


"간단하게 국수나 해서 먹지 뭐"

라고 답하곤 했는데,


엄마가 해준 국수 한 그릇에 육수 하나 우려내는 데에도

시간과 정성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았다면 간단히 국수나 해먹자는 말은 하지 못 했을 것이다.


지금 그 따뜻한 잔치국수 한 그릇의 미학을 어머니께 보답해야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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